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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여파로 '문경약돌한우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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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5일(수) 09: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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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9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R) 확산 여파로 전면 취소됐다.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장성조)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한강이남 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9월 2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28일~29일까지 이틀간 개최하기로 했던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6일 국내에서 첫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잇따라 발생하고, 특히 강화, 김포 등 한강 이남지역에도 추가 발생됨에 따라 더욱 강화된 방역조치가 필요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자발적 취소결정을 내렸다.
장성조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축제가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축산농가에 질병 발생 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될 수 있기에 이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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