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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무상급식, 다자녀 전원 장학금 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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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 인재양성 명품교육도시위해 올해 교육예산 113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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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1일(수) 11: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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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전국 최고의 명품교육도시를 꿈꾸는 문경시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사업과 친환경 학교 급식지원, 지역 대학 지원, 문경학사와 향토생활관 운영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면서 올해 113억 원의 교육예산을 편성해 학생들에게는 수준 높고 쾌적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먼저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39억 원으로 초․중․고 총 32개교에 11억 3천만 원을 지원해 학교의 급식시설․설비사업, 학교 교육정보화 사업 및 지역사회와 관련한 교육과정 자체 개발 사업을 보조하여 학교별 교육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되도록 만들고 있다.
또 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 17명에게 5천4백만 원의 예산으로 해외명문대학 견학을 지원하여 지역 학생들을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걸 맞는 글로벌 인재로 육성코자 2007년부터 시행, 올해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영국 런던 옥스퍼드대, 프랑스 파리1대학, 독일 홈볼트 대학 등 유럽 3개국의 명문대학 및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특성화학교 육성 지원을 위해 농암초등 외 5개 초등학교에 1억5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특색있고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교육비 경감 등의 효과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엄마 품 돌봄 교실(문경유치원 외 4곳 2천5백만 원), 수준별 수업과 창의인성 지도 프로그램 운영 등 자율 형 공립고 운영 지원(점촌고 9천만원 2018~2022년), 문경 수학 체험전(18개교 1천만원), 명문대학 및 주요 기업체 견학을 통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초․중학생 「꿈 키움․ 끼 돋음」프로젝트 사업 지원(26개교 9천6백만 원)도 추진하고 있다.
또 2019년 신규 사업으로 관내 학생들에게 원어민 화상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인재 양성과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는 초․중학생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지원(4억 원, 26개교 477명), 관내 학생들에게 영어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 보완 등에 기여하는 초․중학생 영어체험학습 지원(관내 5학년 초등학생 전원, 중학생 100명=초등 1억6천5백만 원, 중등 4천만 원)도 이뤄지고 있다.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다목적 강당 신축사업(점촌중앙초, 점촌북초, 영순초 등 17억2천3백만 원)과 교육시설 개선사업 지원도 호서남초 등 3곳(7천5백만 원)시행됐다.
유치원, 초, 중, 고교의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에도 31억2천728만 원이 지원된다.
관내 유치원 8곳(3천만 원), 초․중․고교 재학생 6천102명 전원(6억9500만 원), 초․중학교 의무 급식지원(11억3천500만 원), 고등학교 무상 급식지원(10억 원), 유치원 무상 급식지원(1억9천만 원)과 초등 돌봄 과일간식지원 시범사업, 학교급식지원센터 수송차량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지역 대학인 문경대학교 육성을 위해 학교교육여건 개선, 지역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금을 2017년~ 2022년(6년간) 연간 5억 원을 지원하고 문경시장학회에서 매년 지역대학장학생 350명에게, 3억5천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재)문경시장학회의 올해 장학금 지급은 지난해 3배에 이른다.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2013년 설립된 장학회는 기본재산 68억 원을 적립하고 있다. 후원금은 2013~2019년 상반기까지 43억2천여만 원(총 1,236건)에 이른다. 문경시 출연금은 올해 33억 원 등 74억5천만 원이다.
2013~2019년 현재까지 문경사랑장학금, 다자녀 생활 장학금, 지역대학장학금 등 총 5천116명에게 41억267만 원을 지급했다.
장학회는 문경사랑 장학생 등 장학금 지급과 우수교사 선진지 견학사업, 지역인재 육성 활동사업(문경수학 탐구대회, 대학 연계 영재캠프, 생각말하기 대회, 글로벌 영어경진대회, 영어/수학 챌린지), 문경학사 운영 등의 사업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문경시 인구시책에 발맞춰 다자녀 우대분위기 조성과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 덜어주고자 문경다자녀생활장학금을 신설해 모든 다자녀에게 지급하고 있다.
문경시는 지역인재를 위한 문경학사와 향토생활관 운영에도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문경학사는 지역출신 수도권 대학생의 면학분위기 조성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미래창조의 주역이자 문경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규모는 학사 2개동 (대지 492㎡, 건물 1,033.59㎡)으로 남녀 49명의 입사생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또 대구지역 대학들과 향토생활관 이용 협약 체결해 지역출신 학생들이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출신 대학생의 면학분위기 및 애향심 고취, 지역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 양성을 목적이다. 2007년부터 대구지역 대학교간 공동 투자를 통해 향토생활관을 건립, 현재 경북대학교(20명), 영남대학교(30명), 대구대학교(20명), 계명대학교(20명), 경일대학교(10명)와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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