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춘식씨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
|
문경문화원 산수화반에서 공부
|
|
2019년 08월 30일(금) 15:4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 산수화반에서 공부하고 있는 정춘식(64)씨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3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에 출품한 ‘초겨울의 산사’(163×130mm)가 영예의 입선에 올랐다.
정춘식 작가는 2014년부터 문경문화원 산수화반에서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던 한국화를 배웠다.
2017년부터 각종 대회에 출전해, 그해 경상북도미술대전 입선을 시작으로 김홍도사생대회 특선, 국제종합예술대전 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김홍도사생대회 우수상, 국제종합미술대전 우수상, 강세항미술대전 특선을 차지했고, 올해도 경상북도미술대전 입선한바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정춘식씨는 “초등학교 때 특별활동을 했으나 생활고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생업에 종사하다 59세인 2014년부터 문경문화원 산수화반(현재 유연회)의 하유정 선생님 지도를 받고 있다”면서 “정말로 열심히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것을 집에 가서 일주일 내내 반복 연습, 날로 깨달음을 얻어갔다”고 밝혔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