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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총아 드론 문경하늘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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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경드론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미니드론레이싱 드론 오래 날리기 드론 방제시연 등 다양한 모습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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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수) 10: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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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회 문경드론축제가 8월 16~17일 2일간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3천여 명의 관람 속에 다양한 체험과 경연대회 등으로 드론의 세계를 문경시민과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일 개막식에서는 10여대의 드론과 LED조명, 음악을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 2대 이상의 드론에 현수막을 매달고 시간에 맞춰 행사장 상공에 현수막과 꽃가루가 출리는 현수막 비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 대형방제드론을 이용한 드론 항공 방제시연, 문경소방서 긴급 드론팀의 구명장비인 레스큐튜브 투하시연 등 실생활에 이용되는 사례도 시연됐다.
드론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건물사이로 숨은 범인을 드론으로 찾아 검거하는 ‘드론 슈팅’, 전용 축구골대에 골인시키는 ‘드론 축구’, 제한된 시간에 과녁 중앙에 정확하게 착륙시키는 ‘드론 컬링’,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가상 비행인 ‘드론 가상비행’, 뾰족한 침이 달린 드론으로 벽에 부착된 풍선을 퍼뜨리는 ‘드론 풍선 터뜨리기’, 가상현실에서 재미난 게임을 즐기는 ‘VR 채험’, 미니 서킷에서 즐기는 짜릿한 레이싱인 ‘RC 레이싱’ 등이 준비돼 참가자들의 눈길과 손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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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행사를 뜨겁게 달군 드론 대회는 영상공모전과 미니드론레이싱, 드론 오래 날리기 등 3분야에서 펼쳐졌다.
드론영상공모전은 16명이 출품하여 경천호, 에코랄라, 오정산 바위공원을 멋지게 촬영한 장만수(대구 북구)씨의 ‘문경의 아름다움을 보다’가 영예의 대상을 안았고, 문경새재와 백두대간, 철로자전거의 비경을 담아낸 유인영(대전 중구)씨의 ‘기분 좋은 소식을 듣는 곳 문경’ 이 최우수상, 신주섭(경남 양산시)씨의 ‘사랑의 길 문경’이 우수상, 우동욱(경북 상주시)씨의 ‘문경소방서의 하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미니드론레이싱대회에는 180여명이 참가하여 가장 열기가 높았다.
대부분 드론대회에 관내 선수가 20~30명에 불과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문경시관내 학생들이 100여명이나 참석하여 관계자들과 타 지역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관내 학생부 1위는 산양중 권태준, 2위는 산북초 노홍진, 3위는 점촌중 황규진 학생이 수상했다.
관내 학생부 1위를 수상한 권태준 학생은 “짧은 시간동안 연습했지만 재미있어서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전국대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이야기 했다.
전국부문 미니레이싱대회에서는 초등부는 군산 회현초 6년 황건우, 2위는 같은 학교 3년 황현우, 3위는 원봉초 2년 이완우군이 차지했다.
중등부는 부천 성주중 2년 노주현군이 1위, 최주영(한영중 3년)과 곽동혁군(부천 성주중 2년)이 2위와 3위를 했다.
고등부에서는 포항 안강전자고 1년 임도형 학생이 1위를 수상했고 안동 경일고 1년 김승범군과 경북드론고 1년 권영준 학생이 뒤를 이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드론은 우리생활에서 컴퓨터만큼이나 친숙하게 써야할 물건으로 발전하고 있고, 축제를 계기로 산업분야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대현 경북도 드론협회 사무국장은 “올해 경북도내 7곳에서 드론 행사가 열려거나 열릴 예정이지만 문경이 가장 열기가 뜨겁고 호응도도 높았다”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또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한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드론축제는 드론저변확대와 드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었는데, 시민들의 드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받은 것만으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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