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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들소리보존회 태백시 축제 초청공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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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9일(금) 16: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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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모전들소리보존회(회장 김제수)가 7월 28일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 광장에서 개최된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에 초청공연을 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태백시에서 수계도시들의 대표 문화행사를 초청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모전들소리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초청됐다.
이날 모전들소리 뿐만 아니라 합동댄스까지 선보이며 더욱 신명난 공연을 펼쳐 관람객들의 흥을 돋웠다.
특히 금명효 선소리꾼의 우렁찬 소리가 황지연못에 울려 퍼지는 순간 관중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으며, 합동댄스 공연에는 축제 관계자 및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김제수 모전들소리보존회장은 “문경과 태백은 같은 석탄산업 도시로서 우리를 초청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좋은 공연을 위해 노력 할 것이며 많은 문화적 교류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모전들소리보존회는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의 유명한 축제와 지역에 많은 봉사 공연을 하는 등 문경 홍보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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