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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축제교류 문경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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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천자두포도축제에 소리공연단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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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1일(수) 09: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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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7월 19일 경북대표축제 교류 사업으로 ‘2019 김천자두포도축제’에 첫 교류단을 출발시켰다.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주최하는 ‘2019 경북대표축제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문경문화원은 이날 오전 9시에 문화가족 30명을 보냈고, 오후 4시에는 ‘문경소리공연단’을 이 축제 경북문화예술인한마당에 출연하도록 출발시켰다.
이어 21일 일요일에는 점촌3동풍물단(단장 현순화) 35명과 필통아트센터(센터장 김제왕) 35명도 보냈다.
첫 교류단은 김천 축제 현장을 찾아 자두와 포도 판매장에서 새로 난 과일들을 맛보며 김천지역 특산품을 체험하고, 가족들을 위해 구매하는 등 활발한 교류 사업을 수행했다.
그리고 축제장과 가까운 조계종 8교구 본사인 직지사와 김천 인근 부항댐, 나제통문 등 김천의 역사문화유적지도 탐방해 축제를 연 주최 측의 목적에 충실히 활동했다.
이어 도착한 ‘문경소리공연단’ 색소폰 악기팀과 여성 합창팀은 ‘팔십리 문경새재’ 등을 공연해 다른 시군과 함께 김천자두포도축제를 축하하고, 찾아온 관객들을 흥겹게 했다.
이로써 이 사업이 목표로 하는 경상북도 시군축제 간 협력과 축제 활성화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현한근 원장은 “문경의 대표로 첫 출발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뜻하는 바를 잘 이해하시고, 김천축제장이 서로를 알고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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