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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관 살리고 미세먼지 감소 위해 중앙로에 가로수 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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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대학 시의원 5분 발언 통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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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2일(월) 11: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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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탁대학 문경시의원은 7월 17일 제228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중앙로와 상신로 등에 가로수를 심어 도시경관도 살리고 미세먼지 감소와 폭염 피해 예방 등을 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탁 의원은 “문경시도시계획구역(점촌)의 가로수는 시가지 중앙로, 상신로, 영신로, 당교로, 매봉로만 보더라도 약 5~6km 구간에 한 그루의 가로수도 없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문경시가 44억 원의 예산으로 한전과 공동부담으로 2015년 중앙로 전선지중화사업을 펼쳐 가로수 92주를 제거하여 차도를 넓히고 인도를 축소한 뒤 한 그루도 나무를 심지 않아 수 년 간을 보도를 걷는 소시민들은 폭염과 지열, 따가운 햇볕을 머리에 이고 걷고 있다”고 지적했다.
탁 의원은 또 “일부 공무원들이 점촌 상인들이 간판이 가린다고 가로수 식재를 반대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간판을 가리지 않기 위해서는 가로수를 지상에서 4m 이하의 엽지를 전지하면 해결된다. 이 길을 걷는 전체 시민의 고통은 생각하지 않는 탁상 행정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선지중화 사업은 가로수로 인한 케이블 전선 등의 피해를 없애고 높은 나무를 심기 위한 수단이지 전선지중화를 위한 가로수 제거는 거꾸로 가는 행정이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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