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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고 경북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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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표로 8월 전국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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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2일(토) 09: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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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이규원, 박찬경 학생과 배진연 교사. | ⓒ (주)문경사랑 | | 점촌고(교장 유인식) 박찬경(2년), 이규원(2년) 팀이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주관하는 제37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부문 1위(금상)에 입상하여 경북대표로 8월에 실시되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지난 4월 점촌고 교내 과학탐구예선대회에서 1등으로 선발된 이들 학생은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배진연 교사의 지도로 도 대회에 대비하여 꾸준히 준비하여 값진 결실을 맺게 되었다.
특히 융합과학종목은 창의력을 기초로 정보와 지식을 융합하여 주어진 과제를 완성하는 대회이다.
점촌고는 2019학년도부터 과학교육 내실화에 중점을 두어 다방면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2019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에 2년 이유성, 전예준, 민지유 학생이 선발되어 안동대 이종은 교수, 점촌고 김찬미 교사의 지도로 1년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산업통산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2019년 표준교육 시범사업 연구 운영학교에도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2년 남유정, 윤현수, 지도교사 권세영은 제14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했다.
점촌고는 문경시와 협약하여 문경돌리네 국가습지 및 인근지역 도시재생 연구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문경시의 지원 하에 점촌고 재학생 40명과 지도교사 2명, 각계 전문가 6명이 참가하여 문경 굴봉산 국가습지의 생태, 도시재생, 홍보하는 심화연구 프로젝트이다.
이처럼 과학 분야의 우수한 성과는 점촌고 과학·수학교육 시스템의 혁신과 열정어린 교사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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