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 농촌체험관광 ‘인기’…체험객 발길 줄이어
|
|
지자체, 대학·대학원에 이어 최근 기업체 하계수련회로 확대
|
|
2019년 06월 17일(월) 14:03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농촌문화와 함께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농촌관광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체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농림축산식품부의‘농촌관광사업'에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1천378명의 체험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다.
지자체, 대학·대학원, 동창회 등 체험단체도 다양하다.
문경시는 농촌체험 인기 요인으로 △풍부한 관광인프라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체험농가의 인프라 구축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농촌체험관광객 유치활동 등을 꼽았다.
시는 다양한 참여팀의 요구에 맞춘 일정을 제공하고, 여행비용의 40% 이상을 지원해 주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체 하계수련회와 동호회·단체로 확대되고 있다.
6월 14일에는 KGM 한국판촉선물제조협회(회장 이양일) 회원사 대표 130명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문경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농가 맛집과 체험을 겸하는 특별한 하계수련회를 가졌다.
이들은 문경시에 감사의 뜻으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문경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회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관광, 체험 프로그램이 잘 어우러져 있는 문경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며 “문경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함광식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농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대 운영하여 농촌지역에 활기를 더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