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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남인들의 단결과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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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96주년 기념 호서남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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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1일(수) 09: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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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서남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정호․46회)는 4월 20일 ‘개교96주년 기념 호서남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화창한 봄 날씨에 열린 체육대회에는 경향각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700여 동문이 참가해 어린 시절 함께 공부하며 꿈을 키웠던 교정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이 됐다.
개회식에서 김용삼 문종훈 교사에게 교직원 감사패를 전달했고, 49회 김영목 동문과 53회 권오영 동문에게 자랑스런 동문패를 수여했다.
또한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황광우(43회) 김병덕(45회) 여운용(46회) 현은희(47회) 신순자(52회) 김범진(53회) 김경수(58회) 고지현(59회) 김정산(60회) 전인석(61회) 김대진(68회) 동문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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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정호 총동창회장은 “지금으로부터 꼭 50년 전인 1970년 당시 재학생들의 투표 덕분에 전교어린이 회장이 되어 조회시간에 교장선생님께 열중 쉬어, 차렷 경례를 외치던 한 어린이가 환갑의 나이가 지나 총동창회장이 되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됐다”면서 “오늘 하루 명문 호서남인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주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장식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개회식 후 중년부(41회~52회) 배구, 청년부(53회~64회, 68회) 족구, 단체줄넘기 등의 운동경기가 이어졌고, 원로․장년부․여성동문, 동문가족이 참여한 바구니 터트리기가 진행돼 승패를 떠나 동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장이 됐다.
2부 행사로 각 기별 가수들의 노래자랑이 펼쳐져 호서남인들의 신명난 잔치마당이 됐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많은 경품이 행운을 안은 동문들에게 돌아갔으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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