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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문경에서 교육가족들과 현장 소통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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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2일(월) 16: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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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22일 문경교육지원청을 찾아 문경·상주교육가족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따뜻한 경북교육을 공유하기 위한 네 번째 발걸음이다.
‘우리가 바라는 경북 교육, 지역과 상생하는 경북 교육 정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현장소통 토론회’는 문경·상주지역 학부모, 운영위원회, 학교장 등 160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문경·상주교육 현황에 이어 교육감과 교육가족 간 경북교육 정책의 공유와 학교생활개선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질의·답변하는 형식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육가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토론회가 소통하는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학부모들은 인성교육, 방과후학교 운영, 소규모학교 내실화 등 경북교육 정책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질문을 쏟아냈다.
이 밖에 무상급식, 공교육 강화 방안, 교육 복지사각지대 등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공감하는 질문과 답변이 나올 때마다 박수소리가 이어지거나 간간이 웃음소리가 들리는 등 진지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는 경북교육가족들이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교육에 거는 기대를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목소리는 정책에 실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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