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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회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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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가 참가하는 오픈최강부 등 전국 최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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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0일(토) 15: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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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3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회가 4월 20일, 21일 이틀 동안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대회까지 가을에 열리던 이 대회가 올해는 봄으로 시간을 옮겨 치러지고 있다.
프로기사가 참가하는 오픈최강부를 비롯해 아마최강부, 시니어․여성최강부, 여자단체부, 중․고등최강부, 초등최강부, 대경부, 문경A․B부, 대경초등유단자부, 대경초등(고․중․저)학년부 등으로 나누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 전국에서 800여명의 바둑동호인과 가족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오픈최강부 우승상금은 1천만원, 아마최강부는 5백만원이 주어지는 전국 최고의 바둑대회로 치러졌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바둑협회, 경북바둑협회, 문경시바둑협회가 주관했다. 문경시와 문경시의회, 한국기원, 바둑TV, K바둑, 오로바둑에서 후원했다.
개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안직상 남기호 시의원, 양상국 박상돈 이홍렬 한해원 김만수 사범 등 바둑계 관계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행사를 축하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환영사에서 “만물이 생동하는 4월에 제13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문경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문경의 관광지도 둘러보시고 머리를 식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진호 문경시바둑협회 회장은 “전국에서 찾아오신 바둑동호인여러분들에게 마음속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문경시바둑협회는 앞으로도 부족한 것, 바둑인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받아들여 우리나라 최고의 바둑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은 "바둑은 동양문화의 정수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가 스포츠 중 하나로서 전 세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시고 바둑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0일 예선전이 치러지고, 21일 본선과 결승대국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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