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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욱 복력목 공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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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부터 문경읍 금우문화재단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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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9일(금) 15: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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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가지에 둥글게 뭉쳐진 나무둥치인 복력목(福力木)을 소재로 만든 공예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4월 21일부터 보름간 문경읍 금우문화재단 1층 문경농특산물 매장 내 전시실 열리는 ‘임종욱 복력목 공예 전시회’는 복력목을 깎아 만든 새와 거북 등 다양한 모양의 작품이 전시된다.
복력목은 소나무혹병에 걸려 둥글게 뭉친 소나무 가지다. 일명 ‘부엉이 방귀’라고도 불린다.
이번에 첫 전시회를 갖는 임종욱 씨는 “산행을 하다 소나무혹병이 걸려 둥글게 뭉친 가지를 가만히 보니 멋진 작품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면서 “그 자연의 모습을 살리면서 나름대로 공예작품을 하나하나 만들다 보니 어느새 꽤 많은 작품이 나와 전시회를 갖게 됐다”고 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임종욱 씨(010-5281-600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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