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결혼이민여성 운전면허 학과시험 이론교육
|
|
2019년 04월 13일(토) 09:3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운전면허 취득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9년 운전면허 학과시험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문경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성욱)는 4월 6일부터 27일까지 4회기에 걸쳐 문경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학과시험 이론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문경경찰서의 후원한 결혼이민여성들의 모국어로 된 교재를 이용해 좀 더 쉽게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운전면허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자격증이지만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운전면허 이론은 어려운 과목으로 전문 강사가 운전면허에 관련된 기본적인 교통안전교육과 학과시험 문제 풀이 등을 교육함으로써 운전면허 시험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시골에 살고 있어 생활하기 불편한데 이번에 운전면허 시험에 꼭 합격하여 한국생활을 하는데 활력소를 가지고, 취업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운전면허 공부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