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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서정식 이정걸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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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의원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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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4일(목) 16: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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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3 문경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서정식 당선자(왼쪽에서 네 번째)와 이정걸 당선자(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당선증을 받고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서정식 이정걸 후보가 나선거구와 라선거구에서 각각 당선됐다.
4월 3일 치러진 문경시의회 의원 보궐선거 나 선거구와 라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 후보가 두 지역 모두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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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5명의 후보가 대결을 펼쳤던 나 선거구(점촌2․4․5동)에서 자유한국당 서정식 후보가 5,069표를 얻어 2,258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한 무소속 신성호 후보를 2,811표 차로 크게 따돌리고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숙 후보는 1,057표를 얻었고, 무소속 곽한균 후보 297표, 무소속 소성호 후보는 173표를 얻었다.
나 선거구 선거인수는 21,966명이며 8,900명이 투표를 해 40.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무효투표수는 46표이다.
서정식 당선자- “초심 잃지 않고 반듯하게 일하는 시의원 될 터”
“먼저 저를 시 의원으로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직자 여러분과 후보자인 저 이상으로 열심히 뛰어주시고 성원해 주신 점촌2·4·5동 주민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신을 지지해준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밝힌 서 당선자는 “열심히 하셨지만 낙선하신 네 분의 후보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인사를 올린다”며 “이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는 서 당선자는 '초심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시민들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반듯하게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선거과정에서 밝힌 지역경제 활성화·시민운동장 등으로의 축제 유치·여성복지 앞장 등 10가지 공약을 꼭 실천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소신 있는 발언과 책임감 있는 시 의원으로서 시정의 투명한 감시와 견제도 확실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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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명의 후보가 대결을 펼친 라 선거구(점촌1․3동, 호계면)에서도 자유한국당 이정걸 후보가 무소속 장봉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자유한국당 이정걸 후보는 4,137표를 얻어 2,532표를 얻은 무소속 장봉춘 후보에 1,605표 차로 승리했다.
라 선거구의 선거인수는 15,080명이며 6,723명이 투표를 해 44.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무효투표수는 54표다.
이정걸 당선자- “언제든지 달려가는 친절한 정걸씨 되겠다.”
“제대로 뽑았다는 소리를 듣도록 문경시정의 견제와 균형을 위해 단단히 뛰겠습니다.”
이정걸 당선자는 자신을 선택해 준 유권자들에게 고마움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남다른 애향심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이 당선자는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로 지역 공동체의 경제발전과 봉사를 실천하는 정직한 인물이 되겠다”고 재삼 다짐했다.
“50여년을 점촌동에 살면서 구석구석 실정을 알고 민심을 섬세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이 당선자는 “항상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점촌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친절한 정걸씨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와 여성들이 안전한 골목길 ·되살아나는 골목경제 등 선거기간 주민들에게 약속한 다섯가지 공약도 반드시 실천해 주민이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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