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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서남산악회 무사산행 기원 시산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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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서남동창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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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화) 17: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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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경호서남신악회는 3월 17일 서울 수락산에서 동문 들이 산행을 함께 한 후 오후 1시부터 시산제를 올리고, 올 한해 동문들의 건강과 무사 산행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엄동열 사무국장(50회)의 사회로 재경호서남동창회장과 산악회장을 겸하고 있는 김정호 회장(46회)이 초헌을 맡고, 아헌에는 김규진 초대회장(34회)이, 종헌은 정만영 전임회장(41회)이 맡았다.
축문은 재경호서남동창회와 산악회를 설립한 김규진 동문이 낭독했고, 김상호 수석부회장(49회)을 비롯 100여명의 동문과 김영경 재경문경여고동창회장과 문경시 총무과장인 박시복 동문(50회)이 함께 하는 등 성황리에 시산제가 거행됐다.
재경호서남 산악회는 2007년 3월 현 재경문경시산악회장인 김규진 동문이 창립하여 첫 산행이래 매월 3주차 일요일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번 도 거르지 않고 12년 넘게 진행되어 이번 시산제는 145차 산행과 함께 거행됐다.
시산제가 끝난 후 2부 행사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재경호서남동창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임하는 5대 김정호 회장은 “그동안 성원해준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본인은 든든한 윤태식(47회) 차기 회장에게 회장직을 넘기게 되어 기쁘다. 재경호서남동창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 덕담을 했다.
6대 회장에 취임한 윤태식 동문은 “문경에서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호서남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문 동창회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한 후 서순복 신임사무국장(51회) 등 임원진을 참석한 동문들에게 소개했다.
신임 윤태식 회장은 문창토건<주> 대표이사로 토목․건축회사를 서울에서 경영하고 있다.
김정호 이임회장은 새로이 호서남총동창회 회장을 맡아 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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