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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의 정체성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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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이규표 신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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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5일(월) 14: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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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재포럼은 3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제7대․8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 및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회장단과 40여명의 회원, 고윤환 문경시장, 문경시 총무과 직원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총회에서 제8대 새재포럼 신임회장에 이규표(문경시 산양면) 일성콘도&리조트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규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포럼의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한 역대 회장단과 전임회장으로 수고한 권혁인 교수, 전 임원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임기 동안 포럼 운영방향을 포럼 창립 취지에 맞는 목적의식, 실용화를 통한 권위 탈피, 젊고 유능한 기업인 발굴 및 회원 간 지적 Network 활용, 행복하고 즐거운 새재포럼, 문경시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물적 & 지적 지원으로 정하고 문경 출신의 지식집단으로서 새재포럼의 정체성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규표 회장은 문경 산양 출신으로써 현재 국내 TOP4 리조트인 일성콘도&리조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그동안 문경시는 문경새재 일원에 숙박업소가 부족하여 문제가 됐지만 일성콘도&리조트가 사업비 1,300억원을 투입해 호텔 건립이 순조로이 추진되면서 문경시 숙박업소 문제가 크게 해소 되는데 이규표 신임회장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제8대 사무국에는 국내 철강 산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내쇼날메탈코퍼레이션 신흥식(문경시 농암면) 대표이사를 사무국장에,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더난소프트 서경원 대표이사를 사무부국장에 각각 선임했다.
권혁인 이임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도와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규표 회장님을 비롯한 제8대 임원진들의 열정으로 새재포럼이 더 성장하고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애정을 가지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초대 회장인 서창수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총장으로 영전한 소식을 전하면서 문희경서의 고장 출신인 새재포험 회원들에게 언제나 기쁜 소식이 있기만을 기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윤환 문경시장과 문경시 총무과에서 참석하여 ‘귀향 문경’이라는 주제로 문경시 홍보영상, 귀향 정책 지원금과 후원금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으며, 전년 대비 문경시 인구가 늘어났다는 고윤환 시장의 축배사에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아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재포럼 제 8대 회장단
△전임회장 서창수, 정연모, 이정근, 김정호, 여경목, 권혁인
△회장 이규표 일성콘도&리조트 대표
△부회장 고시성 한성대 교수, 김태식 오이씨프레이트코리아 대표, 최병록 서원대 교수, 이상두 우신벤처캐피탈 대표, 이종석 애니원투어 대표
△감사 송재호 세무법인 세향 대표
△사무국장 신흥식 내쇼날메탈코퍼레이션 대표
△사무부국장 서경원 더난소프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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