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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관광기념품공모전…‘차담이와 출사동이 페이퍼토이’ 금상

일반상품분야 76점, 아이디어분야 41점 등 총 117점 접수

2019년 03월 11일(월) 17:5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서울시 성북구에 거주하는 이만재씨의 ‘차담이와 출사동이 페이퍼토이’가 금상에 선정됐다.

문경시는 지난 3월 6일 문경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개발하고자 마련한 문경시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이만재씨가 출품한 ‘차담이와 출사동이 페이퍼토이’를 금상을 선정하는 등 일반상품분야 5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아이디어상품분야는 서울시 노원구 김예지씨의 ‘오미자병스토퍼’를 선정했다.

‘문경을 기억하고 문경을 추억한다’라는 주제아래 열린 이번공모전은 일반상품분야 76점과 아이디어분야 41점 등 총 117점이 접수됐다.

일반상품분야는 3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관광객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이디어 분야는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공모하여 민간전문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일반상품분야 은상은 문경시 허홍 씨의 숲커피, 동상은 구미시의 김근영 씨의 문경마스코트 핸드폰거치대, 장려는 문경시 엄성원 씨의 Round Saucer & Cup Set, Wind Chime & Accessory DIY Kit와 강원도 속초시 유홍진 씨의 출사동이 무드등이 각각 선정됐으며, 아이디어상품분야 아이디어상은 김예지 씨의 오미자병스토퍼가 선정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을 각종 박람회나 축제에 홍보, 판매 할 예정이며, 호응이 좋은 작품은 문경시관광기념품 판매장에서 적극 판매하여 관광객으로 하여금 문경을 추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 제작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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