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7 오후 02:08:3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 아파트 폭탄 신고, 한때 주민 800명 대피소동

2019년 03월 11일(월) 10:12 [주간문경]

 

지난 10일 밤 문경의 한 아파트에 폭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아파트 주민 8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5분께 119상황실에 “문경시 모전동의 한 아파트에 폭탄이 있다”는 문자신고가 접수됐다.

이 신고내용을 전달받은 문경경찰서는 아파트 주민을 전원 대피시키고, 특군 폭발물 처리반 등을 동원해 3시간여에 걸쳐 수색 작업을 펼쳤으나 폭탄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문자신고를 분석한 결과 해외 IP를 통해 들어와 용의자를 추적하기 어렵고, 단순 허위신고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데이터 시대: 17) 빅데이터의

息山

건강과 체온

항문에서 피가 난다면?

오미자 계란 출시에 부쳐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중등야

문경시가족센터 무지갯빛 우리들의

문경시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

문경대학교 국제교육원 베트남에서

점촌농협 여성농업인 대상 기후위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