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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일본 시마네현 강행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력 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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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1일(금) 11: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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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의회가 일본 시마네현이 강행한 '다케시마의 날' 행사와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강력하게 항의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장경식 의장은 2월 22일 성명을 통해 "일본은 죽도의 날 행사를 정례화해 2013년부터 7년 연속 중앙정부 차관급 인사인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시마네현 조례를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지난 1월 일본 외무상의 일본 정기국회 개원 외교연설에서 나온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라는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반인륜적 범죄행위인 위안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즉각 배상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300만 도민들에게도 독도를 함께 지켜나가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 의장은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더욱 강화해 저들의 헛된 도발이 더 이상 먹혀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독도는 이제 우리민족에게는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인 만큼 우리 땅 독도가 상처받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켜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남진복·이재도 의원은 이날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에서 열린 범도민 '죽도의 날' 규탄 결의대회에 참석해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남진복 의원은 "일본의 독도역사 왜곡과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독도방파제·독도입도지원센터의 조속한 건설만이 해묵은 일본과의 갈등을 잠재우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도 의원은“독도가 일본 침략 세력들 야욕에 의해 거론되는 것을 거부한다”며 “어떠한 희생을 감내하더라도 독도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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