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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제3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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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에 2.7% 출자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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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화) 18: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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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는 2월 16일 모전동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장재열 이사장을 비롯한 금고임직원, 대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평소 금고운영에 모범을 보인 임원과 회원,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2018년 사업결산 보고서와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기타 부의안건에 대해 승인·의결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내수경기 침체로 인한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총자산 1,750억원, 공제유효계약고 3,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공히 문경의 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 같은 실적으로 18일부터 회원들에게 2.7%의 출자배당을 실시한다.
지난해 6월에는 생명공제 유효계약고 3,000억원 달성 기념으로 우수회원 초청 기차여행도 실시했다.
10월에는 본점을 모전동 신사옥으로 이전해 금융업무와 함께 2, 3층에 MG새마을금고 느티나무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회원과 시민들에게 개방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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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장재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신문경새마을금고 제3차 정기총회를 신사옥에서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성과는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및 회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인사하고 “금고의 지역 환원 사업으로 최고의 시설과 훌륭한 강사진으로 느티나무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회원 및 문경시민의 힐링의 요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마워요 20년 함께 가요 100년!’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금고의 가치를 높이며 회원을 위한 금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농촌일손돕기 등 지속적인 지역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고윤환 문경시장과 고우현 경북도의원, 남기호 시의원, 상주 낙동새마을금고 장인수 이사장, 문경제일새마을금고 조영식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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