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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가 있는 날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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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화) 17: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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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가 있는 날인 2월 28일 저녁 7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공연이 열린다.
서민 작가는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다.
‘서민적 글쓰기’, ‘밥보다 일기’, ‘기생충 열정’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단국대 의과대학 기생충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기생충학의 대중화’를 위해 인터넷 블로그, 딴지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써 왔다.
이번 북콘서트는 ‘모두가 작가되기’란 주제로 진행되며 서민(식) 작가되기, 서민(식)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글 잘 쓰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며 관객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을 통해 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2월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예매를 동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550-8949)로 문의하거나 문경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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