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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정축제에 문경은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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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화) 17: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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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월 11일 관광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도 지정 축제’를 선정․발표했다.
올해 선정된 축제는 최우수 축제 1개, 우수 축제 4개, 유망 축제 6개, 육성 축제 3개 등 총 14개 축제다.
최우수 축제에는 청송사과축제가 2년 연속 차지했다.
우수 축제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영양 산나물축제, 상주 이야기축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가 선정됐다.
또 유망 축제로는 청도 반시축제, 성주 생명문화축제, 경주 벚꽃축제, 안동 암산얼음축제, 의성 슈퍼푸드마늘축제, 울진 금강송송이축제가 선정되었으며, 육성 축제로는 경산 갓바위소원성취축제, 울릉 오징어축제, 예천 삼강주막나루터축제가 차지했다.
경북도는 최우수 축제 6천만 원, 우수축제 각 4천만 원, 유망축제 각 2천5백만 원, 육성축제 각 1천만 원 등 축제육성 사업비로 도비 총 4억 원을 지원한다.
하지만 문경시에서 나름대로 힘을 쏟고 있는 문경사과축제나 오미자축제, 약돌한우축제 등은 선정되지 못했다.
앞서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글로벌 축제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를 대표 축제, 봉화 은어축제를 우수축제로, 고령대가야체험축제와 포항 국제불빛축제, 영덕 대게축제를 유망 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경북도는 지난 2014년 지역축제지원조례를 마련하고 매년 우수 축제를 선별해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해 오고 있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축제에 대해서도 예산지원과 함께 경북문화관광공사를 통해 국내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같은 경북도의 방침에 맞춰 문경시에서도 각종 축제의 경북도 지원을 받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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