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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 정구부 전국 유소년 정구대회 4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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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2일(토) 08: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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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앙초등학교 정구부가 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순창군 순창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 유소년 정구대회에서 여자초등부 단체전 우승과 여자초등부 4학년 이하부 1위 및 5학년부 1위, 남자초등부 5학년부 1위를 차지해 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그동안 점촌중앙초 정구부는 학교 정구장 및 창녕군 실내 정구장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는 등 이번 대회를 위하여 많은 준비를 했다.
공성근 감독교사와 고금자 지도자는 정구부의 활성화를 위하여 학교 체육 수업 시간을 활용하여 기본 정구 체험 활동을 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여자초등부 단체전에 후보 선수까지 포함하여 7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다양한 전략과 높은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초등부 단체전뿐만 아니라 여자 초등 5학년부 개인복식에 김나현․임수현 조, 4학년 이하부 개인복식에 권유리․김민지조, 남자 초등 5학년부 개인복식에 김경환․박현수 조가 출전하여 모두 금메달을 따는 기염을 토했다.
김나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 고금자 지도자는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회에 출전한 학생 전원이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경우는 1990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고금자 지도자의 지도자 생활 중 처음 있는 일로써 올해로 지도자 생활 30년이 되는 고금자 지도자는 “이번 대회를 지도자 생활 최고의 순간으로 꼽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나현 선수는 “그동안 훈련이 힘들었지만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며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해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 감독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2019년 대회 시작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기에 앞으로 남은 경북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이번 동계 훈련 간에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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