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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신기산업단지 입주기업 잇단 공장가동…‘지역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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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9일(토) 10: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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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잇따라 공장 가동에 들어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 된다.
호진기계㈜(대표 권미향)는 최근 공장신축을 완료하고 생산 가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 회사는 야외용 운동기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특허출원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연매출액 50억을 달성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지난해 8월 문경시와 투자협약을 체결,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의 8천260㎡ 부지에 60억을 투자했다.
야외용 운동기구 100여 종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LED모듈 제조기업 애니룩스와 국내 아기욕조 1위 제조업체인 베베캐슬코리아 등 4개 입주업체도 지난해 공장을 착공,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문경시는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신기2일반산업단지 공장용지 28만8천㎡ 분양에 나서 13개 기업에 전체의 46%인 13만3천㎡를 분양했다. 분양가는 3.3㎡당 38만7천원이다.
문경시는 현재 1개 기업이 이미 투자협약을 맺는 등 분양 계약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까지 나머지 공장 용지를 분양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에 입주하면 폐광지역개발지원특별법에 따라 정부 시설자금 50억원과 운전자금 7억원을 연 1.75% 저금리로 지원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입주기업이 어려움 없이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문경에 온 기업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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