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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취업률 전국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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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취업률은 전국 6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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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8일(금) 18: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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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1월 11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7년 졸업자 최종취업률 78.4%, 4차 유지취업률 83.4%를 달성하면서 명실공히 ‘취업명문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문경대 취업률 78.4%는 전국 135개 전문대학 평균 69.8% 보다 8.6%p가 높은 수치로 전국 12위(상위 9%내)이며, 유지취업률 83.4%는 평균 73.7% 보다 9.7%p가 높은 수치로 전국 6위(상위 5%내)를 달성했다.
대구·경북권에서는 각각 4위, 2위이다. 특히 유지취업률은 졸업한 취업자가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근무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지표로서 문경대 졸업생들의 취업의 질이 매우 우수하다는 반증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문대학과 일반대학의 취업률은 각각 69.8%와 62.6%로 7.2%p의 격차를 보이며, 2013년 3.1%p, 2016년 6.3%p로 취업률 격차가 확대되고 있어 취업강세로 인한 전문대학에 대한 선호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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