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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서남산악회 산행 및 송년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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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8: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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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행 후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정호 회장. | ⓒ (주)문경사랑 | | 재경호서남 산악회(회장 김정호 신한대 교수)는 12월 16일 송년산행 및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규진 초대회장, 정만영 직전회장, 이성환 재경문경시 산악회 사무국장, 김정호 회장, 김상호 수석 부회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입구역에서 출발하여 남산 정상을 거쳐 명동으로 내려오는 트레킹을 실시한 후, 낮 12시부터 명동 르와지르 호텔 뷔페에서 엄동열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송년회를 실시했다.
재경호서남 동창회장과 산악회장을 겸하고 있는 김정호 교수는 “한파의 날씨에도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해줘서 감사드리고, 김규진 초대회장이 만드시고 역대 회장님들이 이어온 그동안 142차에 이르는 산행과 트레킹에 동참해 준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산행을 이어가자”는 인사했다.
재경호서남 산악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재경문경시산악회 회장인 김규진 동문은 “재경호서남의 송년 산행과 송년회를 축하드리고 재경호서남인의 많은 참여로 재경문경시 산악회가 활성화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송년회 후 참석자들에게는 문경 사과즙 한 박스(50팩)가 선물로 증정됐다.
2007년 3월 첫 산행 이래 매월 3주 차 일요일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전국의 산과 바다를 다니며 11년 넘게 진행되어 142차에 이르게 된 재경호서남의 산행 및 트레킹은 2019년 1월에는 동해안 해파랑길 35코스 정동진 해안 일대를 트레킹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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