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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국적별 자조모임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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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목) 13: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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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12월 08일 다문화가족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과 국적별 자조모임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승주 강사(서울특별시청 여성정책실 외국다문화담당관)의 ‘우리가족이 함께 만드는 인권이야기’라는 특강을 들었다.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은 지난 3월 나눔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집수리 및 청소, 지역사회 연계기관 자원봉사, 연탄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또한 국적별 자조모임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4개 나라의 모임이 결성되어 댄스동아리와 친목도모, 정보공유의 장이 됐다.
나눔봉사단 손용호 단장은 “올해 처음으로 봉사단에 가입을 하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활동을 거듭할수록 마음속에서 뿌듯함이 생겨나는 것 같았고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창교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스스로 당당해지기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필요한데, 여러분들은 지금 그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내년에는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함께 동참하는 활동을 많이 해야 할 것이며,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았다”고 격려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인식개선과 인권의식함양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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