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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가족회사 산학관 융합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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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5개년 성과공유 및 확산’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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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화) 16: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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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11월 30일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2018 가족회사 산학관 융합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5개년 성과공유 및 확산’을 주제로 지난 5년 동안 가족회사와 함께 추진한 NCS 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과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창출한 성과를 총망라하여 인근 고교 및 전문대학들과 함께 공유․확산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포럼에는 문경시 권기섭 부시장, 문경교육지원청 김진탁 장학사, 가족회사 대표 및 관계자, 문경대학교 신영국 총장과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됐는데 제1부는 개회식과 함께 문경대 재학생들의 캡스톤 디자인 작품전시회 관람을 했다.
2부 행사는 특강으로 문경대 특성화사업단 조성욱 단장이 ‘문경대학교 특성화사업 5개년 성과’, SCK발전협의회 윤동열 회장이 ‘SCK사업 5개년 성과와 과제’, 대구경상병원 한상섭 이사장이‘산학협력 우수사례’를 주제로 릴레이 특강이 이어졌다.
제3부에서는 ‘대학과 산업체 간의 연계 강화 및 협력모델 확산’이라는 내용으로 분임토의가 진행되어 각 학과별로 산학협력 활동에 대한 평가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영국 문경대 총장은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것은 가족회사와의 유기적인 산학협력과 지자체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자체 및 가족회사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교류를 통해 국가적 난제인 청년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산학협력처장은 “오늘 포럼은 가족회사를 모시고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5개년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방문해주신 분들이 높은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을 자랑하는 문경대의 다양한 산학관 네트워킹 현장을 확인하셨으리라 생각한다. 매년 그랬듯이 이번 기회를 통해 졸업예정자들이 우수한 가족회사로 취업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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