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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기물 반사필름 무상 처리기간 운영…이달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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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필름 날리지 않게 포대에 담아 공평동 소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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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5일(수) 09: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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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영농기간이 끝나는 시기인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간 ‘영농폐기물 반사필름 무상처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문경시 공평동 매립시설 내 소각장으로 반사필름이 날리지 않도록 포대에 담아 가져오는 농가에 한해 반입 수수료 없이 처리할 수 있다.
과수농가에서 주로 착색용으로 사용되는 반사필름은 재활용 대상품목이 아니어서 종량제 지침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됨으로 농가에서 적극적인 처리를 기피하는 실정이다.
이에 문경시는 농가의 처리비 부담을 덜어주고 반사필름의 수거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폐기물재활용 전문업체인 <주>정원(대표 고득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거된 필름을 재활용 공정을 통해 연료 및 원료용으로 탈바꿈시켜 자원재활용과 농촌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등 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세창 환경보호과장은 “반사필름을 비롯한 영농폐기물이 제때에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면 자연경관 훼손은 물론 불법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산불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번 무상처리 기간 중에 전량 수거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 드리고, 문경시는 앞으로도 매력적이고 깨끗한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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