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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촌관광 활성화 운영위원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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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및 숙박을 통한 체류형 관광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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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5일(수) 0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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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운영회의가 11월 29일 문경대학교 회의실에서 열렸다.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 지역단위 농촌관광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날 문경대 산학협력단 조성욱 부단장, 문경시의회 남기호 산업건설위원장, 농협중앙회 황기섭 농정지원단장, 문경시 친환경농업과 이창욱 농정담당 등이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농촌관광사업은 문경시가 주체가 되어 지역의 분야별(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등) 경쟁력 있는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선정하여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체험․관광․식사․숙박이 어우러진 여행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가맛집, 문경새재를 포함한 여러 관광 명소들을 중심으로 문경올來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당일 코스 위주의 방문객이 주를 이루는 문경에 농촌체험 및 숙박 등이 함께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8년도 현재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을 하고 있는 시․군은 전국 6개소(양구, 순창, 남원, 고령, 강진, 문경)다.
함광식 친환경농업과장은 “도시민의 지친 삶을 농촌의 여유와 맑은 자연으로 심신의 여유를 주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문경 농촌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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