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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평가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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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자원 금천둔치 적극 활용 긍정 평가
좁은 주차장 문제, 콘텐츠 개발 문제 개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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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화) 09: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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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8 문경오미자축제 평가보고회가 11월 27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된 문경오미자축제 평가회는 올해 축제에 대한 결과보고와 함게 보완해야 할 사항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이 자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주상대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장, 축제추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문경오미자축제는 ‘100세 청춘, 문경 오미자!’라는 새로운 주제어로 3일간의 축제기간 중 총 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5억 원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이날 평가된 주요 성과로는 동로면 금천둔치에 주무대를 설치하여 천혜의 자연자원을 적극 활용했다는 점이다. 금천의 아름다운 경관과 붉은 오미자가 어우러진 풍경은 오미자 둘레길 체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2018 문경오미자축제를 전반적으로 풍성하게 채워주었다는 평이다.
또한 방문객들의 인기가 높았던 생오미자 청담금, 오미자 주스 빨리 마시기 등의 체험행사를 강화하고, 더불어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 평양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축제 만족도를 높여 위축된 농산물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좁은 주차장 문제와 축제 주제어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문제가 개선해야 할 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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