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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전시회 등 문화공간으로 거듭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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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0일(금) 17: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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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 본점에서 다기 전시회가 열리는 등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길암요, 김길진의 명품다기․그릇 전시회’가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신문경새마을금고 본점 3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0월 모전동으로 본점을 이전한 신문경새마을금고는 1층 금융객장을 제외한 2층과 3층을 카페와 문화센터로 개방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도 3층 강당을 아무런 대가 없이 빌려줘 전시공간이 부족한 시내에서 부담 없이 작품전시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문경새마을금고는 전시회 등 지역민들이 필요로 하면 언제든지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니 부담 갖지 마시고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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