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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졸업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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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총동창회 장학회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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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수) 17: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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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단법인 문창고등학교 총동창회 장학회(이사장 박영주)는 11월 15일 이사회를 갖고 장학회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박영주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결산과 2019년 예산안을 비롯한 사업계획을 심의하면서 장학재단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문창고 총동창회 장학회는 1984년 모교 후배들이 지(智), 덕(德), 체(體), 기(技)를 갈고 닦아 미래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의해 졸업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장학 사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2011년 2억여 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돼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위해 공익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제반 절차를 거쳐, 2012년 2월 재단법인 문창고등학교 총동창회 장학회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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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후 지속적인 기금조성과 장학 사업을 펼쳐 온 문창고 총동창회 장학회에는 올해도 동문들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지난 8월 두레세무법인에서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10월에는 김문기 문창고 교장과 김진태 문경여고 교감, 이동석 문창고 교감이 각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문창고 총동창회에서도 11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해 2018년 현재 4억5천9백여만 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돼 안정적인 장학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박영주 이사장은 “우리 문창고 선배들은 후배들이 자신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한 면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해 오고 있다”면서 “총동창회 장학회에 십시일반 도움을 주신 모든 동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우리 문창고 졸업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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