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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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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최강부 유병용 프로5단 우승
시니어-여성최강부 초등학교 5학년 김은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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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화) 10: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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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바둑협회(회장 황진호)는 11월 3일과 4일 2일간의 일정으로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제12회 문경새재배전국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기사 신예 40여 명과 아마추어 신예 160여 명, 역전의 용사 100여 명, 중고등학생 100여 명, 초등학생 100여 명, 대구경북 50여 명, 문경시 50여 명 등 선수 600여 명과 한국기원, 대한바둑협회, 경북바둑협회, 문경시바둑협회 임원, 초중고 학생 학부모 등 800여명이 모였다.
개막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엄재엽 문경교육장, 고우현․박영서 도의원, 문경시의회 김창기 부의장, 탁대학 운영위원장, 황재용 총무위원장, 남기호 산업건설위원장, 진후진 시의원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또한 강준열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양상국, 김영삼, 김만수, 현미진, 한해원 프로기사, 박영일, 금동일 전 문경시바둑협회장, 황진호 현 회장 등이 주관 측 관계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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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3개부로 나눠 열린 이 대회의 절정은 프로기사와 아마기사들이 맞붙는 ‘오픈최강부’. 중견, 신예프로기사 40명에게 아마 최정상 기사 30명이 도전에 나섰다.
4일 열린 오픈최강부 결승전에서 유병용 프로5단(30)이 아마추어 박태영 선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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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출전 프로기사 중 랭킹 29위로 최고 랭커였던 박민규 6단은 준결승전에서 유병용 5단에게 패했다. 준우승한 박태영 아마는 프로인 박준석 5단, 박종훈 3단, 정서준 3단을 잇달아 꺾으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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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황진호 회장은 “800여 명의 선수, 임원, 학생들이 문경을 찾아 준 것은 우리나라 바둑계에 보기 드문 일”이라며, “한 분이라도 더 문경에 머물고 가도록 정성껏 모심으로써 문경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여성최강부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 김은지(11) 학생이 백전노장 김정우(53) 선수를 결승에서 누르고 우승했다. 김은지는 올해 프로여자국수전 본선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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