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대 출신 문창고 동문들 모교에 장학금 전달
|
|
2018년 11월 05일(월) 17:5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교장 김문기)를 졸업한 서울대 출신들의 동문모임인 서창회(회장 안병우)가 모교사랑 운동을 펼쳐 화제다.
현재까지 서울대 출신 56명으로 구성된 문창인들의 모임인 서창회는 2008년 동문회가 설립 된 후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서창회 동문간의 돈독한 친목과 우의를 다져왔다.
특히, 2013년부터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모교 후배들을 격려하고자 모교 장학금보내기 운동을 시작, 매년 모범적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2명을 추천받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금년행사는 10월 30일 서창회 회장단 4명이 직접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인 3학년 김륜기, 정홍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