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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문경유기된장 투자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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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제2일반산업단지에 20억 원 투자, 10여 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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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금) 10: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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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0월 29일 문경시청에서 <주>문경유기된장과 투자양해각서 및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문경유기된장은 2012년부터 경기도 안산에서 <주>원스F&B 떡볶이전문점 ‘으니의 수라간’을 시작으로 23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 개시한‘커피 콩빵’도 매우 빠른 시간 내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3년여 만에 전국적으로 2,500개점에 납품하며, 베트남 등 6개국에 수출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공한 기업이다.
이번에 문경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내 3,306㎡의 부지에 둥지를 트는 문경유기된장은 새로이 현지 법인을 만들고, 문경에서 모든 재료를 조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1차 투자금액 20억 원과 고용 인원 10명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은희 문경유기된장 대표는 “문경시는 청정지역으로 대표적인 도시이며, 콩과 오미자 등 농산물이 매우 많이 생산되는 유명한 곳이라 선택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교통도 매우 좋은 편(수도권과 1~2시간 소요)이라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충분할거 같아 더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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