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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도자미술관 관장 천한봉 선생 화관문화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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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차문화와 전통도자예술의 우수성 알린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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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금) 10: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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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도천도자미술관 관장 천한봉 선생(문경요)이 대한민국의 차 문화와 전통도자예술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로 10월 24일 국민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문화예술발전유공자 시상식에서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14세에 도자에 입문한 천한봉 선생은 산업의 발달로 사라진 흑유자기와 전통 찻사발 복원에 성공해 문경전통찻사발축제를 발족하고 다수의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차문화와 전통도자예술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1999년 문경대와 한국폴리텍VI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양성에 힘썼으며 2006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제32-나호로 지정됐다.
2008년 일본으로부터 한․일 문화교류와 민간외교 공로로 문화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2005년에는 국가기간산업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90세가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왕성한 작업활동을 하고 있는 천 선생은 올해에도 일본에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천한봉 선생의 문화훈장 수상은 문경지역 전통도자문화의 계승에 큰 획을 긋는 일로서 앞으로도 문경의 도자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도자생산지의 메카임을 인식시켜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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