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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20년 함께 가요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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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본점 및 문화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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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화) 17: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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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는 본점을 모전동(당교로 259)으로 이전하고 10월 26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전개관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탁대학 시의회 운영위원장, 박명수 경찰서장, 새마을금고 경북본부 이재설 본부장, 인근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사 및 대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한 신문경새마을금고 본점은 대지면적 504㎡에 건축연면적 998.55㎡의 3층 건물을 리모델링 해 1층은 금융객장, 2층은 문화센터와 고객쉼터인 커피숍, 3층은 대회의실로 사용된다.
개관식에서 ‘고마워요 20년 함께 가요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활동 사업 △미래지향 교육사업 △회원 편익사업 △성장주도 금융기관의 신문경새마을금고 비전을 제시했다.
임직원들은 신사옥시대 개막으로 더불어 잘사는 생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그 꿈을 이루어갈 것을 다짐했다.
본점 2층에 문을 연 신문경새마을금고 문화센터 ‘느티나무’는 현재 줌바댄스, 밸런스워킹, 캘리그라피 등 6개 과목에 520여명의 수강생들이 수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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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장재열 이사장은 “오늘 신문경새마을금고 본점 및 문화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저희 신문경새마을금고는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하겠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선진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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