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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산악체전 문경새재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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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전국등산대회와 문경새재 웰빙산행대회로 나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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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화) 18: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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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대한산악연맹 경북 문경시연맹(회장 이상만)은 10월 20일~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축제 ‘문경산악체전’을 문경사과축제가 열리고 있는 문경새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산악체전은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명산을 보유한 문경에서 2003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문경새재 전국등산대회’와 ‘문경새재 웰빙산행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문경새재 전국등산대회는 20일부터 1박2일간 3명이 한조로 단결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대회로 매듭법․응급처치법(20일), 운행능력․산악독도․등산이론․장비점검․배낭무게․산악안전․암벽경기(21일) 등 등산전반에 관한 사항을 4개 부문(남∙녀 일반부, 장년부 및 남자고등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다.
21일 열린 ‘문경새재 웰빙산행대회’는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관문~제2관문까지 황톳길을 걷는 대회로 문경사과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했으며, 문경새재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힐링 산행대회가 됐다.
사과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고윤환 시장, 김인호 시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내빈과 김유복 경북산악연맹회장과 각 지역 연맹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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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상만 회장은 “오늘은 옛날 선비들이 메던 괴나리봇짐이 아니라 등산배낭을 메고 장원급제와 거부의 큰 꿈을 안고 넘나들던 선비와 거상이 되어 새재길을 걸어보시기 바란다”고 인사하고 “문경시산악연맹은 전문산악인들과 산을 좋아하는 산악동호인을 위해 산을 아끼고 자연과 더불어 건전한 산악문화발전을 선도하는 전국산악체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새재는 한국인이 꼭 가 봐야할 최고의 명소로 주흘산, 조령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곳을 방문하신 것만으로도 명산의 에너지를 듬뿍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곳에서 문경사과축제도 열리고 있으니 축제장에 들러 전국 으뜸인 문경사과를 비롯하여 오미자, 약돌한우와 약돌돼지도 맛보시면서 즐거운 시간 가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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