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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개 강소기업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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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월) 18: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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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0월 19일 <주>여물게, <주>대운이엔씨 등 2개 강소기업과 투자금액 30억원, 고용창출 45명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주>여물게는 닭갈비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역의 원재료인 오미자를 이용한 새로운 신제품을 개발하여 문경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3,306㎡ 부지에 15억원을 투자하여 30명을 고용창출 할 계획이다.
<주>대운이엔씨는 태양광 구조물(지지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산양제2농공단지 3,721㎡ 부지에 15억원을 투자하여 15명을 고용창출 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및 미분양 농공단지 전 필지 완전 분양을 목표로 기업유치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폐광융자금,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기숙사 임대 등 문경시만의 특별한 혜택을 집중 홍보하고, 기업유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가은제2농공단지와 영순제2농공단지를 올해 100% 분양 완료하고,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는 2016년 준공 이래 13개 기업과 입주계약 또는 MOU를 체결했다.
산양제2농공단지도 폐수배출 기업의 입주가 제한되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이번 MOU 체결로 분양률 50%를 넘어가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국내외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경시에 투자해 주신 기업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업인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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