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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오늘에 되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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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강 이강년 의병대장 순국110주년 추모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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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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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강 이강년 의병대장 순국110주년 추모문화제가 순국일인 10월 13일 가은읍 운강이강년기념관에서 경건하면서도 성대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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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운강 이강년 의병대장의 구국의 의병정신을 기리는 추모문화제는 문경시가 주최하고 운강기념사업회(회장 최경원)와 운강순국11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공동대표 고영조․현한근)가 주관, 국가보훈처, 문경문화원, <사>청권사(전주이씨 효령대군 종중), 가은읍, 가은읍개발자문위원회,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문경시분원이 후원했다.
이 자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엄재엽 문경교육장, 고우현․박영서 도의원, 김창기 문경시의회 부의장, 안직상․황재용․남기호 시의원, 청권사 이재갑 이사장과 회원, 문경지역 의병 후손, 시민과 학생 등 50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풍물단의 길놀이, 문경문화원전통예술단의 비나리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고윤환 문경시장 환영사,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의 추모사,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등 내빈인사, 가은중 학생 2명의 추모시 낭독, 문경대대 장병들의 조총발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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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식후 행사로 송옥자 선생과 단원들의 의병아리랑 공연, 진혼무, 가은초 학생과 가은어머니합창단의 의병의 노래 합창, 가은중 합창단의 독립군가 합창에 이어 참석자들의 만세삼창을 끝으로 공식행사가 마무리 됐다.
이어 선생의 후손들은 청권사의 주관으로 선생의 사당인 의충사에서 기신제롤 올렸다.
행사장에는 의병 및 독립운동 사진전, 운강선생이 남긴 의병격문 및 시 패널이 전시돼 의병활동을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도 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시는 선생의 굳은 의지와 정신을 이어받고 오늘에 되살리기 위해 노련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오늘의 이러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오늘에 되살릴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가자”고 말했다.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추모사에서 “운강 선생님의 기백과 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행동을 따를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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