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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상 화백 제주서 초대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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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부터 20일까지 현인갤러리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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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화) 18: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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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향토출신 임무상 화백이 10월 3일부터 20일까지 현인갤러리(제주시 노형동 도령로 50) 제주 기획초대전을 갖는다.
곡선미의 찬가-<산, 소나무, 달 그리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린(隣-Rhin)-금강월색(金剛月色) 등 그의 대표작이 전시된다.
미술관측은 “임무상 화백은 현대한국화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다. 예외적인 예술재능을 가진 그는 한국화 전통적 회화기법에서 일정부분 벗어나 있으며 절제되어있다. 그의 작품을 통해서 나타난 위대한 단순미는 희망과 영혼으로 우리에게 깊은 인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전했다.
또 “한국작가로서 드물게 프랑스와 이태리, 스위스에서 초대전을 연속적으로 갖게 되는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임을 이제 <임무상 한국화>가 유럽에서 인정받은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곡선미曲線美의 찬가讚歌-<산, 소나무, 달 그리고>도 다름 아닌 것이다. 그의 독보적인 회화세계와 작가정신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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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무상 화백 작, 隣(Rhin)-神林(신림), 43x36cm | ⓒ (주)문경사랑 | | 임무상 화백은 “대자연은 곡선미의 조화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연스러움은 작화의 기본 요건이기도 하다. ‘곡선미의 찬가’<산, 소나무, 달 그리고>는 금강산 작화 이후 지금까지 추구 해 온 방법에서 일정부분 소재나 틀에서 벗어나 보다 자연과 합일하여 유희하고 관조하면서 오랫동안 많은 스케치를 통해 얻어진 풍광이나 형상들을 탐구하고 재해석하여 탄생된 작품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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