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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 10월 2일 공식 개장

2018년 10월 01일(월) 17:4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화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가 10월 2일 개장식을 갖고 공식 개장한다.

문경에코랄라는 3대 문화권 조성사업으로 873억원(국비 611, 지방비262)이 투입돼 지난 9월 완공됐다.

기존의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을 비롯해 새롭게 조성된 에코타운과 자이언트 포레스트를 통합해, 문경이 자랑하는 청정 자연과 문경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석탄자원과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새단장하고 환경․생태를 뜻하는 ‘에코’와 ‘룰루랄라’를 더해 ‘문경에코랄라’로 이름 붙였다.

ⓒ (주)문경사랑

새로 조성된 에코타운은 문경에코랄라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방문객이 직접 배우, 감독이 되어 영상 촬영, 기획, 편집까지 체험할 수 있는 ‘에코스튜디오’와 친환경 정원 ‘에코팜’, 360도 써클비전과 입체효과로 백두대간을 감상할 수 있는 ‘에코써클’ 등 생태․영상 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개장에 맞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키즈 플레이 월드’, ‘태양의 화가 반고흐 미디어아트전’등 특별전시회도 준비하여 다양한 교육․문화체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주)문경사랑

문이와 경이가 거인을 찾아나서는 창작동화 “거인의 숲” 스토리를 활용한 증강현실(AR) 놀이터 ‘자이언트 포레스트’는 ‘거인의 언덕’, ‘신기한 수도꼭지’, ‘험난한 길’ 등 9개 테마 코스로 구성된 야외체험시설로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모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신규 시설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연탄 모양을 하고 있는 석탄박물관은 지금은 폐광된 구 은성광업소를 활용하여 석탄산업의 역사 뿐 아니라 1963년 뚫은 은성갱을 보존하여 실제 갱도 체험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광산장비 체험장, 옛 은성광업소 사택, 스파이더 다크라이더 등도 마련되어 있다.

폐석탄 더미 위에 조성된 가은오픈세트장은 옛 고구려 궁과 신라마을 안시성, 요동성 등으로 구성되어 연개소문, 무신, 광개토대왕 등 유명 사극 촬영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제1촬영장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 제 2, 3촬영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 17,000원(문경시민 50%할인)으로 개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테마파크로 문경새재, 철로자전거와 더불어 문경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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