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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 ‘흥행 대박’

7월부터 연이어 참가신청 조기접수 마감…10월 마지막행사도 마감

2018년 09월 28일(금) 17:0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의 대표적 야간관광상품인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이 흥행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올해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이 연이어 참가신청이 조기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문경시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차례에 걸쳐 운영중인 '2018 문경새재달빛여행'은 7월부터 9월까지 3차례 연이어 참가신청 접수가 조기에 마감됐다.

여기에 더해 내달 27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 참가 접수결과 참가 신청이 많아 불과 이틀 만에 200명 회당 제한 정원을 모두 채웠다.

이 때문에 참가하고 싶은 체험객들의 아쉬운 문의로 예약 대기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이 같은 인기의 비결이 확 달라진 프로그램 때문이다.

올해부터 문경새재달빛여행을 주관해 운영하고 있는 문경축제관광조직위원회(이하 축제관광조직위)는 길를 걷는 힐링이라는 기본 컨셉에 가족, 연인과의 추억은 물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휴(休)라는 컨셉을 도입한 것이 체험객들의 프로그램 참여에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프로그램도 야간 호러체험 귀신의 집, 엄마아빠 어릴적에(가을소풍) 등 계절적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과 광부도시락, 묵밥 등 문경만의 특색있는 먹거리 연계 전략 등을 매 차례 쏟아 내고 있다는 점도 인기를 견인하는 주요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게다가 문경새재 잔디광장에 누워 문경의 전래, 설화 등을 들으며 밤하늘 별보기, 드라마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잔디광장 등에서 펼쳐지는 음악회와 영화제 등 체험객들의 참여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그동안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은 지난 2005년부터 14년간 운영되어오면서 프로그램의 큰 변화가 없고, 다른 지자체에 다양한 걷기 여행 상품이 나오면서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 때문에 체험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에 참여한 체험객들은 “오랜만에 되찾은 후회 없는 경험”이라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올해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은 지금까지 전국에서 715명이 참가해 문경의 달빛을 즐겼다.

유시일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새롭게 변신한 문경새재달빛사랑여행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연인, 친구, 가족 등과 사랑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추억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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