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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창달 문경문화원 신축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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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자료 보전 및 문화서비스 제공 등 지역문화발전 핵심 거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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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토) 11: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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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 신축 개원식이 9월 20일 문화원 대강당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최교일 국회의원, 김인호 시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문화예술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원식은 문경문화원 개원을 축하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및 표창패 수여, 기념사, 축사, 출향 서예인 소사 채순홍 선생의 서예 퍼포먼스, 표지석 제막식,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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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축 문경문화원은 2017년 2월 착공하여 1년 6개월여 만인 지난 8월에 준공을 하였으며, 총 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514.30㎡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시실, 유교문화전시실, 다목적실, 향토사료실, 강의실, 풍물연습실, 휴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화원은 그동안 영강문화센터 2층 일부 공간을 사용함에 따라 향토자료 수집 및 보관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풍요로운 문화 활동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배움터 등의 공간이 부족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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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향 서예인 소사 채순홍 선생이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문경문화창달'이라는 글씨를 쓰며 문경문화원 신축개원식 축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새 건물에 둥지를 튼 문경문화원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 확대는 물론, 향토문화자료 보전 및 문화서비스 제공의 폭이 넓어져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뿐 아니라 지역문화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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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현한근 문화원장은 “문경문화원은 이 원사에 걸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드리고 문화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여 나가며, 많은 문화단체들과도 소통하여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면서 “많은 분들의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향토문화를 더욱 계승․발전해 나가는데 문화원의 역할이 중요하며, 시민들이 폭 넓고 다양한 향토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 문경문화원이 시민들과 지역의 문화예술인으로 부터 사랑을 받고,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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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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