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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별암축제 지역민과 함께 한 뜻 깊은 자리

2018년 09월 22일(토) 09:5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제23회 별암체육대회 및 별암축제가 9월 18일~19일까지 이틀간 ‘별의별 다온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화려하게 열렸다.

행사 첫날인 18일 개최된 별암체육대회(별의별 겨루기 한마당)는 재학생들이 ‘별의별’팀과 ‘다온’팀으로 나눠 새로운 규칙을 적용한 다양한 게임종목들을 겨루면서 함께 팀워크를 발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 6시 30분에 시작된 별암축제 개막식에는 행사를 주최한 제22대 대의원회 김가이 의장(간호학과 3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영국 총장 격려사에 이어 권기섭 문경부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엄재엽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와 함께 문경시의회 김창기 부의장, 탁대학․남기호․진후진 의원, 문경대학교 변동식, 지홍기, 박상우, 김응호 특임교수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일에는 학과간 전공체험 공유 프로그램 부스 및 교내․외 기관의 홍보부스를 통하여 상호교류의 기회를 가졌고, 이어 저녁에는 대학구성원들과 지역민이 참여하는 ‘별암가요제’ 및 대학동아리의 축하공연, 초청가수 ‘청하’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화려한 불꽃놀이가 별빛이 흘러내리는 듯 가을 하늘을 수놓았다.

이번 축제는 문경대가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에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이 다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명품축제의 장이 되면서 여느 축제보다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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