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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지원 특별보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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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화) 17: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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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DGB대구은행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지역 기업을 위해 나섰다.
DGB대구은행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달 30일 ‘경영애로 경북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별보증 협약’을 체결했다.
특별보증 시행을 위해 DGB대구은행은 10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총 150억 규모의 보증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저임금 인상, 내부경기 부진, 폭염피해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지원을 통한 고용 안정성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고한도는 기업당 5천만원이며 제조업의 경우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재단은 폭염피해 영세자영업자의 경우 보증심사시 신용등급을 완화하기로 했고 경영애로를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지원에게는 심사한도의 120%까지 우대․지원하기로 했다.
서준진 대구은행 문경지점장은 “이번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문경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에게도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사료되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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