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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시민과 함께하는 별암축제 18일부터 이틀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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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금) 14: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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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오는 9월 18일, 19일 양일간 ‘제23회 별암체육대회 및 별암축제’를 개최한다.
‘별의별 다온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2018년 교육부 주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을 대학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
첫날인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학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복면가왕 시즌2(별의별 라온 한마당)’와 연예인 축하공연(길구봉구)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각 학과의 전공체험 프로그램 부스 및 교내․외 기관의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저녁에는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별암가요제’를 시작으로 지역동아리와 대학동아리 축하공연이 이어진 후, 연예인 축하공연(청하)과 불꽃놀이를 끝으로 별암축제가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2014년~2018년 5년 연속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 낭보가 잇따르는 가운데 학생, 교직원, 문경시민이 함께 축하하는 뜻 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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