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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사합창단 제2회 운암사 산사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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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2일(수) 14: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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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운암사합창단(회장 김옥연)는 가을의 초입인 9월 8일 운암사 경내에서 한마음선원합창단, 문향음악 봉사단(단장 이학용), 하늘재 난타공연단 등 관내 음악 봉사단과 함께 제2회 운암사 산사음악회를 열었다.
부처님의 음덕을 기리고 중생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선물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여운 주지스님을 비롯한 신도, 김수암 점촌4동장, 이용규 점촌4동개발위원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문경연희단 하늘재의 힘찬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운암사 합창단의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등 3곡의 찬불가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문향음악단 김영애 회원이 ‘소풍 같은 인생’ 등 전통가요를 불러 관객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사>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의 다듬질소리, 문경새재아리랑 공연과 문향음악단 이학용 단장이 ‘먼 훗날’ 등 옛 노래를 기타를 치면서 불러 아득한 향수를 이끌어 냈다.
이날 음악회는 문향음악 봉사단 이학용 단장의 사회로 저녁 6시부터 두 시간 가량 진행돼 참석자들은 연주자들과 한데 어우러져 운암사 초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누렸다.
운암사합창단 김옥연 회장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이때 지역의 예술인들과 운암사 신도님들이 함께한 이번 산사음악회는 색다른 울림의 시간이었다”며 “이 음악회가 신도들과 시민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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